반응형 전체 글342 토론토 9월 날씨? 여행할때 옷차림과 팁 토론토 9월 날씨, 반팔부터 가벼운 재킷까지? 과거 데이터로 알아본 옷차림과 여행 팁 토론토 여행이나 캐나다 이민, 유학을 준비하면서 9월 날씨를 검색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아놀드 쌤 9월 토론토 날씨 어때요?"“토론토 9월은 아직 여름인가요?” “반팔만 가져가도 될까요?”“9월 말이면 패딩이 필요한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론토의 9월은 여름과 가을이 한 달 안에 공존하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낮에는 반팔로 다녀도 될 만큼 따뜻한 날이 있는 반면, 아침과 저녁에는 가벼운 재킷이나 긴팔이 필요할 정도로 기온이 내려갑니다. 특히 9월 초와 9월 말의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여행이나 정착을 준비한다면 시기별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캐나다 정부의 토론토 .. 2026. 9. 1. 캐나다의 미래?::캐나다 땅은 왜 점점 더 가치가 높아질까? 현지에 살며 느낀 5가지 이유 캐나다에 살면서 그리고 이런저런 관련 정보도 보고 들으면서생각한것들도 정리해 볼겸 해서 블로그로 남겨본다.캐나다 땅은 왜 앞으로 더 가치가 높아질까?직접 살아보니 드는 생각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놀랐던 건 끝없이 펼쳐진 땅이었다.(사실 밴쿠버만가도 뭔가 좀 답답함 산으로 막혀있어서그런가.. 하지만 그쪽지역 빼고는 대부분 땅이 ㅎㄷㄷ) 운전을 몇 시간을 해도 숲이 이어지고, 작은 마을 하나 지나면 또 한참 동안 자연만 계속된다.'이렇게 넓은 땅이 정말 다 필요한 걸까?' 처음에는 그런 생각도 들었다.러시아나 캐나다나 호주나 "쓸모없는 땅" 이 너무 많다고. 하지만 쓸모 없는 땅이란 없었음.. 자기국토는 넓을수록 유리한듯물론 관리가 쉽지않겠지만 "자원" 이 무시 못함 ㅎㅎ 이처럼 캐나다에서 생활.. 2026. 6. 30. 토론토 근교 조용한 피크닉, 캠핑 할만한 곳::Sibbald Point Provincial Park 토론토 근교 피크닉 추천; 호수주면 Sibbald Point에서 보내며 힐링 토론토에 살다 보면가끔은 도시를 조금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음. 멀리 여행까지는 부담스럽고차로 1~2시간 정도 거리에서 조용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번에 다녀온 곳이 딱 그런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북쪽으로 가서 뉴마켓 근처 호숫가들을 좋아해요.가는길도 좋고 안막히고 호숫가들이 많음. 그래서 간 곳이 바로 GTA 북쪽에 위치한Sibbald Point Provincial Park(씨빨드? 포인트 주립공원) 토론토 근교 호수 Sibbald Point Provinvial Park는 어떤 곳? Sibbald Point는Lake Simcoe 남쪽에 위치한 주립공원이다.레이크 심코도 워낙 커서 남쪽이랑 북쪽에따라 거리가다르.. 2026. 6. 16. 코스트코에서 유독 더 싼 제품들..? 코스트코 에서 유독 더 싼 것들? 현지 살면서 느낀 현실적인 장바구니 품목들미국, 캐나다에서 살다 보면한 번쯤은 다들 이런 말을 한다.대용량(벌크)이니 사람많고 복잡하니이러니 저러니 해도,“결국 코스트코 가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고유가시대에 물가도 계속 오르고경제 상황 도 안좋은 이 때에,마트 한 번 갈 때마다 체감이 꽤 크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같은 제품인데도 유독 한국이나 미국보다캐나다 Costco 에서 훨씬 저렴하게 느껴지는 품목들이 있다는 점. 최근 미국 캐나다 북미 기사에서도 “다른 곳보다 코스트코 캐나다에서 훨씬 싸게 살 수 있는 품목들”이 화제가 됐는데,실제로 여기 캐나다 살아보면 꽤 공감되는 내용이긴 한듯 함.캐나다 코스트코가 특히 더 싼 품목 1. 베이글 코스트코 베이글은 한국.. 2026. 5. 25. 어린이날 선물 추천:선물 쉽게 고르고 정하는 법. 연령별 선물 추천 어린이날 선물 추천:선물 쉽게 고르고 정하는 법. 연령별 선물 추천 매년 다가오는 어린이 날 마다 고민되는것..ㅇ ㅏ 올해는 딸래미 선물 뭐 사주지...어렸을땐 정말 신경도 쓰이고 고민도 되던데..이제 아이가 점점 커 갈수록예전보다 고민은 덜 되는 것같고. 이제 어린이날 선물 챙겨 줄 날도 얼마 안 남았다.(6학년임 이제.. ㅎㅎ)이번 블로그 내용은 어린이날 선물 추천, 어떤 제품, 어떤 상품을 사라..가 아니라 대략적인어린이날 선물 뭐할지 틀을 제시하며 가이드 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생각 정리하여 써 봤음 ㅎㅎ어쨌건 각설하고, 어린이날이 다가오면가장 먼저 드는 고민이 있음.“도대체 뭘 사줘야 하지?”요즘은 장난감 종류도 많고아이들 취향도 워낙 빨리 변해서(아이들도 유행이 너무 빨라요 ㅠ).. 2026. 5. 5. 캐나다 약국에서 영어 회화::아이 기침약사러갈 때(기침약도 추천) 아이 가래 낀 기침이 심해서 약국에 갔을 때 쓰는 영어회화 (캐나다 생활 실전 표현)한창 추운 2월이 지나가고 3월즈음 따뜻한 날이 가끔씩 튀어나와와 드디어 봄인가~(캐나다에선 방심하면 안되쥬 ㅠ) 싶다가다시 또 추워지고... 그러길 몇번 반복하니 아이가 바로 목감기에 걸리더라구요학교에서도 다들 콜록 한다 하고.. ㅠㅠ그 기침이 생각보다 심해지고 그리고 길어질 것 같아 바로 앞 Shoppers라는 약국에가기로 했어요.캐나다 대표 드럭스토어 샤퍼스 캐나다에서 아이가 기침을 심하게 하면 가장 먼저 가게 되는 곳 중 하나가 약국입니다.특히 가래가 끓는 기침, 밤에 심해지는 기침, 감기 후 오래가는 기침은 부모 입장에서 정말 걱정되죠.오늘은 약국에서 아이 기침약을 물어볼 때 바로 쓸 수 있는 영어 표.. 2026. 4. 24. 미국 캐나다 부활절 문화 특징 과 분위기? 에그헌트? 미국 캐나다 부활절 문화 특징 과 분위기? 에그헌트? 안녕하세요 아놀드 쌤입니다.캐나다는 어제 금요일부터 굿 프라이데이라고해서쉬었고요 월요일까지 공식적으로 쉬는 곳이 많습니다.부활절 주간이거든요 ㅎㅎㅎ 북미 부활절, 생각보다 더 ‘일상적’이고 재밌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봄이 시작될 즈음, 마트에 들어가면 갑자기 토끼와 알이 쏟아집니다. 3월 초에 간 캐나다 린트매장. 처음 보면 “이게 무슨 날이지?” 싶은데, 바로 부활절(Easter) 시즌임. 한국에서는 교회 중심의 종교 행사 느낌이 강하다면,미국·캐나다에서는 훨씬 더 일상적이고 가족 중심적인 이벤트에 가까워요. 토끼와 달걀? 왜 이런 이미지일까 북미 부활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바로 토끼(Easter Bunny) + 달걀(E.. 2026. 4. 5. 토론토 4월 날씨..옷차림 여행하기 좋은시기? 토론토 4월 날씨..옷차림 여행하기 좋은시기? 토론토 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이 헷갈리는 시기가 있음.바로 토론토4월 날씨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4월은 사실 어느 나라든 좀 애매하긴 해요..ㅎㅎㅎ 달력만 보면 봄인데 (3월20일부터 토론토에선 봄시작이라고 함.) 막상 검색해보면 “춥다”, “눈 온다”, “애매하다”는 말들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더 혼돈의 캐오스 이죠.. 2026년은 토론토에서도 나름 긴 겨울 이었고 3월달에 20도까지 올라가서겨울이끝났나..싶더니 4월 2일 또 최저기온 영하까지 떨어진다네요ㅎㅎ 결론부터 말하면토론토의 4월은 봄과 겨울 사이 어딘가 입니다. 토론토 4월 평균 기온 토론토의 4월은날씨가 꽤 변덕스럽습니다. 평균 최고 기온: 약 10~13도 평.. 2026. 4. 4. 부산 해리단길 미슐랭 맛집 딤타오 후기 부산 해운대 미슐랭 딤섬 맛집, 딤타오 솔직 후기 (해리단길 웨이팅까지) 부산 여행을 가면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개인적으로는 ㅎ)바다보다도 “어디서 뭘 먹었는지” 같음. ㅋ이번에 부산 해운대 놀러가서 기억에 남은 건의외로 회도 아니고, 돼지국밥도 아니었다.바로 딤섬집. 사전정보 알고 간거 아니고정말 우연히 검색해서 알게된,,, 딤타오..... 해운대에서 ‘홍콩’을 먹는 느낌 부산 맛집 딤타오는 해운대 해리단길에 있다.해리단길 늬앙스는 ‘힙한 골목’ 처럼 들리긴 한데,생각보다 길이 그렇게 막 붐비거나 막 복잡 하진 않았음. 막상 들어가 보면 생각보다 조용하다. 그 골목 안에,,,유난히 사람들이 몰려 있는 집 하나. 바로 이곳이 부산 미슐랭으로 나름 유명한 딤섬맛집해리단길 맛집 딤타오... 2026. 3. 23. 이전 1 2 3 4 ··· 38 다음 반응형